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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온 청년
스무 살에 대구에 첫발을 내딛고 성서의 골목에서 주민의 삶을 배웠습니다.
젊은 감각과 PR 전문가의 실력으로 성서 생활정치의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스무 살, 설레는 마음으로 대구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성서의 골목마다 새겨진 주민들의 삶을 보며, 이곳에서 더 나은 내일을 꿈꾸어 왔습니다.
지난 6년, 글로벌 기업과 최첨단 연구소의 의제를 조율하던 PR 전문가로서의 시간은 복잡한 이해관계를 풀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유능함을 단련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제 유선경의 젊은 감각을 우리 동네의 해묵은 숙제를 해결하는 데 쓰겠습니다. 데이터를 읽고 사람을 설득하는 추진력으로 성서 생활정치의 결과물을 만들겠습니다.
청년이 머물고 싶고, 보행 약자의 걸음이 자유로운 성서.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결과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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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에 대구에 첫발을 내딛고 성서의 골목에서 주민의 삶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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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성과를 만드는 훈련을 현장에서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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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읽고 사람을 설득해 생활 문제를 의회의 질문과 예산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주민의 삶을 먼저 듣습니다.
복잡한 의제를 조율하고 성과를 만들어온 경험이 있습니다.
대구를 떠나지 않아도 기회가 있는 성서를 꿈꿉니다.
여성, 장애인, 이주민, 보행약자의 일상을 함께 봅니다.
주민참여와 투명한 공개 행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청년 정치, 지역 활동, 미디어와 소통 경험을 성서의 문제 해결로 연결하겠습니다.

유선경은 더 큰 변화도 주민 곁의 작은 문제에서 출발한다고 믿습니다. 함께 듣고, 함께 바꾸는 성서 생활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